사랑하는 아버지

노웅비 비회원 2013-10-27 02:26 2344 0
아빠 웅비에요 벌써17살이라는 나이가되엇네요 돌아가신지 5년이나 되엇는데 아빠와 함께한 추억들을 생각하면 계속 울컥울컥하네요 오늘도 아빠가 너무 생각나는 밤이에요.. 5학년때아빠가 돌아가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햇는데 그일 닥치는순간 생각이 크지않던 저에게는 아빠에게 하고싶엇던말을 그순간에라도 못해드린게 정말 죄송하네요... 5년이나 지낫다는게 정말 믿기지도 않아요.. 어디서라도 웅비야 하면서 나타나실것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게 금이 쳐졋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나이가 들면들수록 생각이 커갈수록 아빠를 찾게 되네요.. 항상 옆에서 지키고 잇을거라고 생각해요 겨울방학때 아빠 생신 맞춰 찾아갈게요♥♥ 아빠 정말정말 사랑해요 진짜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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