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권용태 2013-10-26 12:05 2230 0
가을은 깊어 가는데 함게 할수 있는 사람은 없고 홀로 가을을 맞이 하네 내 사랑하는 사람아 당신의 손길이 아쉼고 당신의 체온을 느끼고 싶네 아참,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네 가슴은 답답하고 어디서 여보! 하고 나타 날것 같은 날들이 공허하게 지나가고있어 우리가 어떤 인연 이기에 벌써 이별아닌 이별을 해야하나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당신의 따뜻한 가슴 영원히 간직 하고싶어 여보! 나오늘도 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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