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경애 2013-10-22 00:45 2392 0
사랑합니다.엄마 눈으로 많은걸 봐요. 귀로는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요 다리가 아파서 어디든지 못다녀잖아 마음껏 보고.듣고.다니고 그래.엄마 엄마!사위가 이제들어와서 늦은저녁 먹네 잘자요.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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