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그리운 내 아버지.

우리달 비회원 2013-10-21 17:38 2872 0
아버지... 아버지... 일을 하다가도 문득 문득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어제는 큰집언니 딸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동생들과 함께 아버지 대신 저희 5남매가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 그 자리가 얼마나 허전하고 텅빈 구석에 너무 허전했어요. 아버지.. 추워지는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아버지께서 안계시는 자리가 너무 크네요. 아버지... 살아생전 못 다해드린 것이 너무도 죄스럽고 이렇게 한이 되네요 이래서 불효자는 우는 가 봅니다. 그토록 우리 5남매 노심초사 애태우시며 곱게곱게 길러주시던 내 아버지..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 곱게 키워주셨기에 오늘날 저희 5남매 잘 컸나봅니다. 사랑하고 그리운 내아버지... 너무 보고 싶어요. 한번만이라도 아버지를 안아볼수만 있다면.. 하는 간절한 바램 뿐... 이제는 만져볼수도 없는 그 사실이 지금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아버지.... 아버지...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부디 천상에 계신 곳이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봄날이기만을 기원해 봅니다. 사랑해요... 너무도 가슴이 후벼지도록 미치도록 그리운 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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