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김경애 2013-10-17 21:14 2455 0
지난주 토요일에 아버지께 다녀왔어.엄마 아버지 건강하셔 앞으로도 아버지 잘부탁해.엄마 엄마도 잘있지.아직도 엄마가 안계신단것이 믿어지질않아.보고싶다.엄마 엄마.아버지 조금만 더 지켜줘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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