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지현아!!
웃어야 할때 웃으면서도 당신 생각에 내가 웃는다는게 자기한테 죄스럽다.. 죽고싶은 심정뿐이다.. 사랑해 지현아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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