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보고픈 큰형님!

신기창 2013-10-07 20:09 2384 0
큰형님! 경재형! 잘 계시죠? 큰형님께서 하나님곁으로 가신지 한달이 지났네요! 그곳에선 더이상 걱정거리도 없이 50여년동안 참으셨던 하고픈 일들을 잘 계획 잡으셔서 차근차근 하시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곳 걱정하시지 말게금 저또한 잘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갈수록 큰형님께서 계셨던 공간이 크게 느껴져서 더욱더 보고싶고 후회스런 순간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가슴속 깊이 저미네요! 저를 어렸을적부터 잘이끌어주셨던 큰형님! 경재형!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다음생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또다시 큰형 밑에서 같이 생활하는 동생이 되게금 해달라하려구요! 큰형님! 앞으로 이렇게라도 안부 여쭐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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