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이젠 날씨도 쌀쌀해져.
엄마 곧잇음 엄마가 돌아가신지 100 일이 되어가요. 그날 엄마 보러 가려해.
엄마...미안해...엄마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질듯 아파.너무 외롭게 보내드려서...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엄마
지나가다가도 엄마한테 어울리겟다! 엄마 입으시면 좋겟다! 하다가 문득 엄마가 돌아가셧다는 생각이 들면 가슴이 무너지듯 아프면서 눈물이 나. 엄마
꿈에라도 한번 엄마얼굴을 만져보고 싶어.
오늘밤엔 엄마가 날 찾아줄까?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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