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이형님

지호 비회원 2013-10-01 12:47 2331 0
하나뿐인 내 죽마고우 형님 형님이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고 믿기지가않았습니다 지난여름 우리멤버들다같이 지리산으로 놀러가서 잼있게 놀다가 그날 원진이형도 세상을 떠낫죠 많이 쓸쓸하고 괴로웟습니다 형님돌아가시가전 그때 제가 천안만가지않앗더라도 형님옆에서 제가 지켜드렷을텐대요 미안하고 죄책감이느껴집니다 힘들거나 우울할대 매일같이 웃고 울엇는대 이제 형님은 제곁에 안계시네요 쓸쓸합니다 추석때 간다간다하고 찾어뵙지못한 저를 용서해주시고 우리멤버들 전부 다 별탈없이 잘살기를 부탁드립니다 형 보고싶내요 정말 저두 취직해서 일 열심히 하고잇어요 형 기일이 이제 몇일 안남앗는데 애들 댈고 찾아뵐게요 형 그동안 감사하고 고마웟습니다 사랑합니다이제 모든걸 편안히 놓으시고 편히쉬새요 또편지할게요 ㅡ하나뿐인 죽마고우 지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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