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반쪽, 비회원 2013-09-22 17:31 2485 0
자기야,.나왔어 추석때 잠깐 당신보고 왔는데..마음이 심란할수록 당신생각이 더나네..ㅠ너무보고싶고 ..당신 빈자리가 너무크다..당신없다는생각에..두렵기도 하고ㅠ네반쪽..하늘나라에선 편안하게 잘지내길 바래..그리고 나 힘내서 일어설수있게 도와줘..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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